[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지난 4월 실시한 112 신고 출동체계 개선 실적평가에서 서울 31개 경찰서 가운데 최우수 경찰서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관악서는 지난해 112신고 건수가 13만1375건(일일평균 360건)으로 서울 소재 경찰서 가운데 두 번째로 112신고가 많은 경찰서로 꼽힌다. 강도ㆍ절도 등 4대 범죄 발생 건수도 3786건으로 두 번째로 많다.
관악서는 112 신고 통계 등을 분석해 신고 및 범죄발생 다발 지역인 신림역ㆍ서울대역을 중심으로 2개 광역 출동권을 설정하고, 취약시간대 순찰차를 전진 배치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자평했다.
이병동 관악서 112종합상황실장은 “지역경찰과 형사, 교통 등이 협업을 한 결과”라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