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기업과 지속적 상생…‘성장사다리’ 뱃고동 울리다
인천항을 관리·운영하는 인천항만공사는 전 직원이 ‘동반성장 활성화를 통한 항만가치 창출’을 목표로 동반성장 촉진위원회, 전사 실무추진 TF 및 외부동반성장 자문단 운영 등 인천항 중소기업 및 협력기업과의 상생 협력적 동반성장 추진체계 구축을 통하여 공정과 상생을 넘어 성장사다리로 진화하는 동반성장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인천항 중소협력기업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상생가치 창출을 위한 R&D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개발시작 단계부터 사업화까지의 전방위 지원을 통해 R&D에 최적화된 항만특화 연구개발 지원 사업을 강화하였으며, 중소기업 공모를 통해 기술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기술개발은 단순 개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협력중소기업과 개발완료 제품에 대한 구매 및 현장 도입, 신기술 제품 홍보, 국내 시장 개척 지원을 위한 Test-Bed 제공, 유관기관 공동 IR 개최, 각종 설명회 및 홍보활동을 통하여 협력기업 기술개발 제품의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항만 특성에 맞는 항만·물류전문인력 양성 지원을 위하여 산학연계를 통한 지역·인재 맞춤형 항만물류 전문 인력 양성과정 개설을 통하여 협력중소기업 직원들의 직무능력 배양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항만연수원을 통한 재직자 역량강화 교육, 하역장비 실무교육, 실직자 재취업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협력기업 역량강화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항만물류 협력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신규 동반성장 사업을 도입하여 정부의 상생서포터즈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한 항만·물류·여객 창업벤처 육성 인천항 두드림(Do Dream) 사업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중소기업 육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청년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한국경제를 이끌어갈 중소기업 육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그리고 항만 특화된 동반성장 新사업의 일환 및 수요조사를 통하여 실질적인 협력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및 최신 물류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인 상생혁신 설비자금 지원 사업을 신규 동반성장 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협력중소기업의 수출촉진, 비용절감 등을 통한 인천항 전체적인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 양장석 본부장은 “공적 경영 주체이자 사회 공동체의 일환으로서 건강한 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협력기업과의 동등한 입장에서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함께 성장하고 같이 나아가는 동반행복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동반성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면서, 2017년에도 다양한 소통 채널과 애로사항 청취를 통하여 중소협력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imdy1219@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