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보장·자산관리·연금 ‘3박자’
AIA생명 한국지점(대표 차태진)의 ‘(무)유앤아이 평생설계 보험·사진’이 사망보장은 물론 자산관리와 노후연금 기능까지 3박자를 갖춰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상품은 경제활동기에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사망에 대비할 수 있다. 특히 사망 시기나 원인에 관계 없이 약정 보험금을 지급해 유가족의 경제력 상실을 방지할 수 있다.
종신보험에 유니버셜 기능을 탑재해 자산현황에 따라 중도인출이나 추가 납입이 가능하다. 자산관리 측면에서 가장 큰 강점은 기본보험료와 추가납입보험료의 예정 적립금이 연 3%의 적용이율(보험료 산출 이율)로 부리된다는 점이다. 최근 저금리 상황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혜택이다.
장기적으로 자산을 축적하는 가입자를 위해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기본보험료 납입총액의 최대 200%까지 추가 납입하면 비교적 낮은 사업비가 적용돼 가입자 입장에서는 추가 납입을 많이 할수록 유리하다. 또 5년의 의무납입기간이 지난 후에는 매달 납부하는 기본보험료의 5%를 장기납입 보너스로 추가 적용받는다.
은퇴 시기에는 연금 형태로 전환해 노후준비에 활용할 수 있다. 연금 선지급 옵션을 이용해 보험 가입금액의 최대 90%를 생존 기간 동안 연금 형태로 지급 받을 수 있다. 연금 수령 시점은 45세부터 90세 사이로 기간은 5년부터 20년 사이로 연 단위 설정이 가능하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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