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유정복<왼쪽> 인천시장은 22일 미국 괌 주정부 에디 바자 칼보지사와 양 도시 교류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도시는 교류사업을 개발하는데 협력하고, 관광, 문화, 섬 개발, 스포츠, 의료, 교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향후 활발한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적절한 시기에 우호도시 협정 체결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괌은 아시아 남태평양의 국제적인 관광 섬 도시로 올해 50만명의 한국 관광객이 찾을 만큼 관광문화 교류가 활발한 지역이다. 이번 체결은 에디 칼보 괌 지사가 2015년 4월 인천시장 예방시 양 도시의 우호도시 결연을 희망하면서 이번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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