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지나와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20일 브라이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항상 보기 좋은 내 여동생 지나, 라디오 하기 전에 가서 조금 자. 휴식이 필요해. 또 보자"라는 글과 함께 지나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과 환희 그리고 지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세 사람 모두 선남선녀답게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환희 브라이언)가 20일 공개한 신곡 '너를 너를 너를'으로 이틀 째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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