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ㆍ플래시영상 등 이용
[헤럴드경제] 대검찰청 형사부(부장 박균택 검사장)는 27일 금융감독원과 함께 전국 검찰청 홈페이지와 주요 도시 대중교통수단 등에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홍보물을 게시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보이스피싱과 유사수신 등 서민을 상대로 한 다중 사기범죄가 지속해서 발생하자 홍보활동을 강화하고자 웹툰과 플래시영상, 포스터 등의 홍보물을 제작했다.
검찰은 웹툰을 전국 검찰청과 금감원 등 유관기관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올릴 예정이다. 웹툰의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한 플래시 동영상도 검찰 페이스북에서 한 달 동안 게재한다.
서울과 부산, 광주, 대구, 대전의 주요 지하철 역사 스크린 도어에 웹툰을 게시하고, 경기지역 G버스 차내에서 플래시 동영상을 상영할 방침이다.
포스터는 전국 292개 지자체 산하 주민센터와 은행 등 금융기관 등에 붙여 놓는다.
bigroo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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