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기자]비타민 1위 기업인 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이 ‘쏠라C’ 블루베리맛’<사진>을 새로 출시했다.
여러번 시험을 통해 블루베리 본연의 새콤달콤한 맛과 향 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제조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기존 쏠라C 제품과 마찬가지로 1정당 영국산 비타민C가 220mg 들어 있으며, 설탕과 방부제는 없고 천연색소를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고려은단의 쏠라C는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정제형의 비타민C 캔디로, 휴대가 간편한 게 특징이다. 이번 블루베리맛 출시로 쏠라C 제품군은 레몬, 딸기, 오렌지 등 4가지로 늘어났다. 고려은단은 최근 다양한 마케팅활동으로 쏠라C 광고 조회수 700만건을 돌파하는 등 청소년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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