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 공동 조사 결과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삼진제약은 게보린이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브랜드 컨설팅사 브랜드키가 공동 조사한 ‘2016 브랜드 고객충성도’에서 진통제 부문 1위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2016 브랜드 고객충성도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CLEI(Customer Loyalty Engagement Index)모델을 활용, 각 부문별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브랜드에 대한 기대수준과 각 브랜드의 고객충성지수를 측정해 각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진통제 부문 브랜드 충성도 1위에 선정된 삼진제약의 게보린은 1979년 출시 이후 안전하고 효과 빠른 진통제로 명성을 떨치며 소비자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아세트아미노펜 등 세 가지 복합 성분이 알맞게 처방돼 투약 후 빠르게 통증을 해결한다. 두통뿐만 아니라 치통, 생리통, 근육통, 신경통 등 각종 생활통증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삼진제약 관계자는“37년 넘게 오랜 기간 안전하고 효과 빠른 국민진통제로 명성을 이어온 게보린이 고객충성도 1위 브랜드의 영예를 차지해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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