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KT뮤직이 오디오 업체인 하만(Harman)과 손잡고 음악 마케팅에 나선다.
KT뮤직은 하만의 대표 오디오 브랜드 JBL과 제휴해 ‘지니뮤직존’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지니뮤직존’은 고객들이 음악 서비스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현대백화점 목동, 판교, 중동점 및 송도아울렛 JBL 브랜드스토어에 설치됐다. 고객들은 ‘지니뮤직존’에서 JBL의 다양한 최고급 오디오 기기로 빅데이터 기반의 감성지능 큐레이션 음악서비스 지니(www.genie.co.kr)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KT뮤직은 지니브랜드 영상과 함께 고객 2000명에게 지니100회 음악감상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JBL 브랜드 스토어는 이달 31일까지 ‘지니뮤직존’ 체험고객들에게 JBL과 AKG 이어폰, 헤드폰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bonsan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