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고령 총수 3명(정몽구·손경식·김승연)에 대한 배려가 아직 불필요하다”고 말했다.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은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고령과 병력으로 인해 오래 계시기 힘들다”며 “앉아 계시는 모습을 볼 때 매우 걱정스럽기도 하다. 우선적으로 질의를 하고 먼저 보내는 배려를 했으면 한다”라고 적은 쪽지를 김성태 위원장에게 건네 논란이 됐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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