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친박의 핵심 조원진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더라도 지도부의 즉각 사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 최고위원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의원총회 분위기가 어떠냐’는 질문에 “찬성이 많다. 7대 3이다”라고 답했다.
조 최고위원은 탄핵안 가결시 지도부 즉각사퇴론에 관해서 “지도부의 즉각사퇴는 당 운영의 공백이 생기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하다”며 “지도부는 벌써 사퇴날짜(12월 21일)를 잡았다. 그동안 당이 빠르게 수습할 방안이 뭔지를 먼저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탄핵안 표결 본회의가 끝나고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할 것“이라며 ”부결이든 가결이든 거기서 여러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