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자원봉사 축제’ 성황리 열려.
[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 자원봉사 축제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자원봉사단체 및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자원봉사활동을 결산하고 자원봉사 우수단체 및 개인의 활동성과를 공유하며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는 이웃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상장 및 표창장 46개를 받았다. 재능봉사인 걸그룹댄스의 공연과 함께 자원봉사자의 사례발표, 자원봉사 활동사진도 전시됐다.
하남시자원봉사센터 이종수(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사장은 “1년 동안 구슬땀을 흘려준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참된 봉사정신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우리시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장 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