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이마트는 2017년 정유년을 3주 앞두고 본격적으로 새해 달력, 다이어리 판매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무한도전 탁상용ㆍ벽걸이용 달력, 개그콘서트 달력, 디자인 다이어리 등 다양한 새해맞이 용품을 판매한다.
이마트가 오프라인 단독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대표상품 무한도전 달력은 올해로 9년째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2016년 방송된 프로그램 내용을 주제로 한 잡지 커버 디자인을 컨셉으로 제작됐다.
가격은 탁상용 달력 4000원, 벽걸이 달력 5000원이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마트 새해 달력ㆍ다이어리. 사진제공=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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