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메디컬 화장품 전문 기업인 제이준코스메틱과 ‘소호슈랑스(SOHO surance)’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소호슈랑스는 소호 사업자를 통해 보험을 판매하는 영업채널을 의미한다. 소호 사업자는 기존 사업을 유지하면서 겸업으로 보험 판매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신한생명은 2012년 1월 업계 최초로 소호슈랑스 영업을 시작해 10년간 배타적 브랜드 사용 특허를 얻은 바 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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