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메디컬 화장품 전문 기업인 제이준코스메틱과 ‘소호슈랑스(SOHO surance)’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소호슈랑스는 소호 사업자를 통해 보험을 판매하는 영업채널을 의미한다. 소호 사업자는 기존 사업을 유지하면서 겸업으로 보험 판매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신한생명은 2012년 1월 업계 최초로 소호슈랑스 영업을 시작해 10년간 배타적 브랜드 사용 특허를 얻은 바 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