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키움투자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인 ‘KOSEF 배당바이백플러스’와 ‘KOSEF 저PBR가중’을 16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KOSEF 배당바이백플러스는 코스피200종목 중 배당과 자사주 매입, 최대주주 순매수 등과 같은 주주친화 정책으로 주가 부양에 힘쓰는 기업에 투자한다.
KOSEF 저PBR가중은 코스피200종목 중 주가순자산비율(PBRㆍ순자산가치/주가)이 낮을수록 편입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투자한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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