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19일 오후 7시35분께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2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은 단독주택 내부 40여 ㎡와 가재도구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 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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