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키움증권은 페이스북과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67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페이스북과 애플 두 종목이다.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12.8%이고 만기는 3년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38.4%(연 수익률 12.8%, 세전)수익으로 상환된다.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12월 29일(목요일) 13시이다. 공모 ELS, ELB를 처음으로 청약하는 고객에게 펀드쿠폰을 지급하는 웰컴! ELS/ELB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파생결합증권(사채)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기초자산의 변동 및 발행회사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라 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입 전 (간이)투자설명서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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