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협의이혼’을 택한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소속사와 계약이 동시에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OSEN은 방송계에 따르면 김새롬과 이찬오는 연예계 매니지먼트를 담당해주던 초록뱀이앤엠과의 계약기간이 지난 20일자로 최종 만료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23일 진행된 두 사람의 협의이혼은 계약만료 이후 이뤄진 것이다.
소속사 측은 이미 계약이 만료된 상황에서 두 사람의 협의 이혼 및 동영상 루머 등과 관련해 문의를 받고 있는 것이다.
한 관계자는 “두 사람과 연락이 닿지 않아 확인 및 답변이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김새롬과 이찬오는 지난 23일 협의이혼을 통해 1년 4개월의 부부의 연을 끝맺기로 결심했다. 향후 이찬오는 레스토랑 운영에 집중, 김새롬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