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교육부는 28일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교폭력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을 갖고 국가 차원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강화를 다짐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남수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관계부처, 교육청, 학교, 지자체, 민간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상징하는 블록을 학교 형태로 쌓는 ‘학교 폭력 예방 및 근절 선포식’ 퍼포먼스를 벌였다.
교육부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범부처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교폭력 예방 노력을 확산시켜 나감으로써 학교폭력에 대해 근본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park@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