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일 오후 방송 예정이던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이 ‘뉴스룸’의 확대 편성과 ‘냉장고를 부탁해’ 지연 편성으로 인해 결방했다.
이는 9시 1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 중인 ‘뉴스룸’ 신년특집 토론회의 여파로, 오후 10시 50분부터는 ‘냉장고를 부탁해’가 지연 방송됐다. 이날 ‘뉴스룸’ 신년특집 토론회에서는 손석희 앵커의 진행 하에 유승민 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작가 등이 ‘2017년 대한민국’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유병재와 AOA 설현이 출연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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