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등록을 미끼로 비장애인들에게 거액을 가로챈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3일 회사원 등 비장애인 7명에게 장애인 등록비 명목으로 총 2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C(34ㆍ여)씨를 구속했다.
경찰 조사 결과 C 씨는 점집 등에서 만난 피해자들에게 “시청 사회복지과에 근무하는 사무관인데 중증 장애인으로 등록해 평생 월 360만∼600만원의 보조금을 받게 해주겠다”고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이홍석 기자/
mkk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