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희조 기자]윤전추<가운데> 청와대 행정관이 5일 오후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윤 행정관은 이날 오후 2시 30분께 택시를 타고 헌재 경내로 들어왔다. 윤 행정관은 최순실씨의 ‘개인 비서’ 역할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105 5일 제동 헌법재판소에 대통령탄핵심판의 증인으로 출두한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105
그는 ‘최순실과의 인연으로 청와대에 들어간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성실하게 말씀드리겠다”고만 짧게 답했다.
윤 행정관은 배우 전지현 등 연예인들의 개인 트레이너로서 이름을 알렸고, 2013년에 청와대 제2부속실 행정관으로 발탁됐다.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