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희조 기자]윤전추<가운데> 청와대 행정관이 5일 오후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윤 행정관은 이날 오후 2시 30분께 택시를 타고 헌재 경내로 들어왔다. 윤 행정관은 최순실씨의 ‘개인 비서’ 역할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105 5일 제동 헌법재판소에 대통령탄핵심판의 증인으로 출두한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105
그는 ‘최순실과의 인연으로 청와대에 들어간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성실하게 말씀드리겠다”고만 짧게 답했다.
윤 행정관은 배우 전지현 등 연예인들의 개인 트레이너로서 이름을 알렸고, 2013년에 청와대 제2부속실 행정관으로 발탁됐다.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