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최순실(61·구속기소) 씨 국정농단 의혹의 핵심 인물 가운데 한 명인 정호성(48·구속기소)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을 10일 소환해 강도높은 조사에 돌입했다. 정 전 비서관에 대한 소환은 이번이 네번째다.
1시40분께 특검 사무실에 모습을 드러낸 정 전 비서관은 이날 오전 열린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 출석 요구를 받았지만 응하지 않았다.
정 전 비서관은 최 씨와 박근혜 대통령 사이에 메신저 역할을 하는 등 이번 국정농단 사태의 진실을 규명할 핵심 인물 중 한명으로 꼽힌다.
bigroot@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