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실시간 동영상 촬영을 통해 현장을 관리하는 액션캠 LTE 시스템을 최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작업자 옆이 아니더라도 주요 공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밀양~울산간 고속도로에 첫 적용됐다. 핵심공정, 고난도 공사, 위험 공사 관리에 용이하다고 쌍용건설 측은 설명했다. 사진은 직원들이 작업현장의 상황을 사무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모습.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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