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이 지난 12일 제작발표회를 통해 베일을 벗은 가운데, 라봉희 역의 배우 백진희 씨가 남긴 새해인사가 주목받고 있다.

백 씨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귀에 붉은 꽃을 꽂고 꽃나무 옆에 서 있는 자신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

백 씨는 미씽나인에서 무인도 생존자이면서 사건의 전말을 알고 있는 목격자인 라봉희 역을 맡았다. 드라마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조난된 9명의 극한 생존기를 담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