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스라엘 총리와 2월 정상회담 -양측 분위기 훈훈 [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를 미국에 초청했다고 22일(현지시간) AFP 통신이 전했다.
이스라엘 당국은 성명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에게 미 워싱턴에 올 것을 요청했다”며 “2월중 그를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서는 양측의 분위기가 “매우 따뜻했다”고 묘사하며 “두 정상은 이란과의 핵 협상, 평화, 팔레스타인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스라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긴밀히 협력하고자하는 열망을 표시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진전시키기 위한 공동의 비전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도 취임 후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 대해 “아주 멋졌다”고 밝히는 등 양측의 우호적인 분위기가 부각됐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