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안양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48개소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범계역과 안양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 밀집지역을 비롯해 중앙, 남부, 호계시장 등 전통시장 인근의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설 연휴동안 주차 불편을 해소한다.
하지만 주차 질서가 필요한 주차장 8개소(예술공원 고가, 삼막사, 화창 및 샘모루 초등학교, 호원, 개나리, 냉천, 해동놀이터)는 설 당일을 제외하고는 유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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