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6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 한국지역난방공사 서울남부지사에서 지역난방 공급시설의 근무현장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열 공급과 안전사고 예방 노력을 당부했다.
서울남부지사는 강남ㆍ서초ㆍ송파구 18만 세대에게 지역난방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설 연휴 등 재난취약시기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연휴기간 근무체계, 비상 시 상황보고체계 및 24시간 긴급복구체계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우 차관은 “연휴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중단 없는 지역난방 공급으로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oskymo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