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50여 개국의 대표 미녀들이 참가하는 ‘2014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슈퍼 탤런트 서치’의 모델들이 지난 29일 서울특별시 논현동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 5층에 위치한 서울스템의원을 찾았다.
서울스템의원은 줄기세포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서 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재생, 주름개선은 물론 탈모치료를 시술하며, 종래의 치료들과는 달리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아름다움과 빠른 일상으로의 복귀를 동시에 희망하는 여성들이 많이 찾고 있다.
각국의 미녀들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서울스템의원 최태석 원장은 “줄기세포는 피부 진피층에서부터 콜라겐을 생성하여 건강한 피부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효능이 있어 이것을 미용에 적용하면 피부톤이 맑아지고 잔주름이 개선되어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피부가 지금보다 어려 보이고 젊어 보일 수 있기에 꾸준히 관리만 해 준다면 지속적인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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