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다이애나 왕세자빈의 별세 20주기를 맞아 런던에 있는 켄싱턴 궁에 다이애나빈의 모습을 새긴 영구적인 조각상을 세운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다. 고 다이애나빈의 아들인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는 성명을 통해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20년이 됐다”면서 “조각상을 세워 어머니가 영국과 세계에 끼친 긍정적인 영향을 되새길 때가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리는 조각상을 통해 켄싱턴 궁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녀의 삶과 그녀가 남긴 유산을 되돌아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조민선 기자/bonjod@
mh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