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다이애나 왕세자빈의 별세 20주기를 맞아 런던에 있는 켄싱턴 궁에 다이애나빈의 모습을 새긴 영구적인 조각상을 세운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다. 고 다이애나빈의 아들인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는 성명을 통해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20년이 됐다”면서 “조각상을 세워 어머니가 영국과 세계에 끼친 긍정적인 영향을 되새길 때가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리는 조각상을 통해 켄싱턴 궁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녀의 삶과 그녀가 남긴 유산을 되돌아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조민선 기자/bonjod@
mh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