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시절'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6월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참 좋은 시절'은 전국 시청률 23.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7.5%를 4.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석(이서진 분)과 동희(옥택연 분)이 가정을 버리고 나갔다 돌아와서도 뻔뻔하게 가장 노릇을 하려고 하는 아버지 태섭(김영철 분)에게 분노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왔다! 장보리'는 12.6%, SBS '기분 좋은 날'은 7.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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