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MBC 라디오 ‘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진행자 타블로가 자신의 딸인 ‘하루’가 남자친구를 데려올 날을 예상하면서, 딸 가진 아버지의 심정을 고백했다.
타블로는 ‘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서 타블로는 ‘한 남자 꼬마에게 올인하는 유치원생 딸 아이가 걱정’이라는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 “제 딸은 지드래곤이 그렇게 좋대요”라며 딸 하루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그는 “언젠가 하루가 커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어떤 남자를 데려와도 가슴 아프거든요”라고 말하며 딸 하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서 “(하루가) 누굴 만나도 마음 아프겠지만 지드래곤 정도는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면 완전 땡큐죠(웃음)”라고 말하며, 지드래곤의 휴대전화로 찍은 딸 하루와 지드래곤의 사진을 ‘블로와 꿈꾸는 라디오‘홈페이지에 공개하기도 했다.
타블로는 지난 4월 21일부터 매일 10시 ‘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진행하고 있다.
/
wp@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