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는 뮤지컬 등 각종 공연 및 전시회 티켓을 예매 수수료 없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공연티켓 예매 서비스 ‘라이프샵 컬처’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KB국민카드가 국내 최대 공연티켓 예매 서비스업체 인터파크와 제휴해 선보인 문화ㆍ공연 특화 서비스로 지난 두 달여간 시범 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KB국민카드 ‘라이프샵’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에 접속해 ‘컬처’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전용고객센터를 통하면 예매 수수료 면제, 주요 공연 및 전시회 10∼50%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특정 공연에 대해 당일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오늘의 쿠폰’, 엄선된 뮤지컬, 연극 등을 1만원에 즐길 수 있는 ‘만원의 행복’, 각종 ‘초대 이벤트’와 ‘1+1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라이프샵 컬처’ 오픈에 이어 고객들의 높아진 문화ㆍ공연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보다 편리하고 알뜰하게 각종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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