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오전 9시42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2.5원 오른 달러당 1022.6원에 거래됐다.
외환당국의 저지선인 달러당 1020원 선에 가까워지면서 당국의 개입에 대한 경계감이 환율 상승 재료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지난달 말 시장에서 아직 소화되지 못한 수출업체의 네고(달러화 매도) 물량이 월초로 넘어온 만큼 환율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달 무역 흑자가 53억5000만달러로 시장의 예상을 웃돈 점도 환율 하락 요인으로 꼽힌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전 6시 종가보다 0.24원 오른 100엔당 1002.67원을 나타내고 있다.
gi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