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지난해 국내 주식시장의 어려운 여건에도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했다.

유진투자증권은 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0.2% 증가한 6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세전순이익은 609억원으로 0.5% 증가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460억원으로 집계됐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주식시장 대금 감소 및 채권금리 인상 등 어려워진 여건 속에서도 IB와 채권을 비롯한 전 사업부문에서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실적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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