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은 12일 오전 미국의 안보사령탑인 마이클 플린 국가안보보좌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청와대는 “이번 통화에서 양측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했다”며 “향후에도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지속하는 가운데 북한의 도발 억제를 위해 가능한 모든 방안들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화는 플린 보좌관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이와 함께 김 실장은 이날 오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직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국제사회와 공조해 북한 도발에 강력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NSC 상임위에는 김 안보실장과 청와대 비서실장, 국가안보실 1차장, 외교안보수석, 그리고 외교ㆍ통일ㆍ국방장관과 국가정보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30분부터 50분간 진행됐다.
신대원 기자 /
shindw@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