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는 계열사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에 대해 5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6%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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