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우오현 SM그룹 회장(사회공헌위원장), 박정부 한웰 회장(세제, 금융위원장) 박인철 리한 대표(상생협력위원장), 이세용 이랜텍 회장(노동, 환경위원장),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통일경제위원장) 등 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견기업계 산업현장의 안전경영 노력과 투자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열린 ‘중견 기업계 안전경영 및 투자활성화 결의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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