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세가 게임즈, 세가네트웍스(COO: 이와키 미노루, 이하 세가)와 f4samurai(대표 아키히로 킨)에서 공동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정통 스토리텔링 모바일 RPG ‘오르텐시아 사가’가 정식 서비스에 앞서 전야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전야제는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3일간 공개 테스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야제 페이지를 통해 모든 유저가 게임을 즐길 수 있다.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전야제 기간 동안 매일 성왕석을 지원하며, 게임에 참가한 유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와 버그 제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설문 조사와 버그 제보 참여 시 추첨을 통해 각각 10명의 유저를 선정해 구글 기프트카드 또는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최근 사전예약자 수 10만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국내 진출을 준비 중인 ‘오르텐시아 사가’는 전야제를 통해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완성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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