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디엔에이링크는 일본 Hokkaido System Sciences와 식물 및 인간 유전체 시료에 대한 분석 용역 서비스에 대한 단일 공급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1억원으로 지난 2015년 연결기준 매출의 22.8 %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디엔에이링크는 퍼시픽 바이오 사이언스(Pacific BioSciences)의 RSⅡ 시스템을 비롯하여 일루미나(illumina)의 Hiseq 2500 ,Nextseq 500 등 차세대 유전체 분석시스템의 최신 장비를 갖추고 전세계 연구기관들을 대상으로 시장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
이종은 디엔에이링크 대표이사는 “올해는 디엔에이링크가 글로벌 기업으로 제2도약에 나서는 중요한 한 해”라며“올 상반기 해외 영업을 강화해 실적 개선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raw@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