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가수 나비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나비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업로드하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덧붙였다.사진 속 나비는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을 뽐내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오늘 밤 12시에 만나요"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적어 넣어 팬들의 궁금증을 더했다.나비는 지난해 MBC 드라마 'W' OST '사랑을 그려요'로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화제의 CM송 '사랑하나이다'에 참여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