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14일 "자기(박근혜 대통령)만 빼고 법대로였다"고 말했다.
채 전 총장은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법대로 하다가 잘렸다"며 이같이 밝혀 큰 관심을 끌었다.
채 전 총장은 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되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는 이유 등으로 신문 1면에 광고와 기사가 나간다”면서 “현대차, SK, 한화그룹 총수가 구속돼서 그 기업들과 경제가 어려워졌나”라며 반문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