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사장 커티스 장)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 유가족 자녀 56명을 선발해 장학금 총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를 통해 부모의 사망 혹은 장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 자녀들을 선발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한다. 2001년부터 2017년까지 828명에게 총 19억9700만 원을 지급했다.
올해는 고등학생 18명과 대학생 38명을 선발해 고등학생에게는 200만원, 대학생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