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사장 커티스 장)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 유가족 자녀 56명을 선발해 장학금 총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를 통해 부모의 사망 혹은 장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 자녀들을 선발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한다. 2001년부터 2017년까지 828명에게 총 19억9700만 원을 지급했다.

올해는 고등학생 18명과 대학생 38명을 선발해 고등학생에게는 200만원, 대학생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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