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방송인 양세형의 일상 모습이 포착됐다. 13일 양세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컷 놀다 지친 독희 더 놀고 싶은 옥희 티비 보고싶은 세형희 한번 놀아주면 온몸에 상처가 날씨 풀리면 밖에서 놀자꾸나 세찬말구 엄마가 찍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양세형이 자신의 반려견 독희와 옥희를 베고 누워 있다. 지쳐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양세형은 15일 방송되는 JTBC ‘말하는 대로’에 출연해 자신의 예능공부법을 공개한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