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박형식이 첫 주연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박형식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팰리스에서 진행된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이하 ‘도봉순’) 제작발표회에서 “첫 주연작이라서 부담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박보영 씨가 전작에서 좋은 선배님들과 호흡을 맞춰왔기 때문에 제가 그만큼의 호흡을 줄 수 있을지 스스로 자문했다. 부담감이 크긴 했지만 나만의 민혁이로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임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순수 괴력녀 도봉순(박보영)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 충만한 게임업체 CEO 안민혁(박형식)과 정의감에 불타는 신참 형사 안국두(지수)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24일 첫 방송.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