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 분야 총 1억6000여만원 지원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2017년 동작구 마을 공동체 사업’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이 날부터 다음달 10일까지다. 이메일 접수 또는 구청 사회적마을과에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주민참여지원사업 ▷마을공동체사업 ▷공유촉진지원사업 3개 분야다. 관내 3인 이상의 주민모임과 단체가 지원할 수 있다. 2차에 걸친 심사에서 최종 선정된 사업에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www.seoulmaeu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28일 오후 2시 구청 5층 대강당에서 ‘마을공동체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창우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의 역량으로 마을 문제를 해결해 사람 사는 동작에 한걸음 더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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