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18년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ㆍ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헤럴드경제=박준환(양평)기자] 양평군이 2018년에 열릴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경기도체육회관에서 열린 2017 경기도체육회 1차 정기이사회에서 ‘양평군 예비심사 및 현지실사 결과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최종 심의결과로 양평군 개최가 확정됐다. 이날 이사회는 유치 신청 실사단의 결과보고와 대회유치 프리젠테이션 설명, 심의의결 등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선교 양평군수는 “양평종합운동장을 연내에 완공하고 12개 읍면마다 보유한 체육시설로 다양한 경기를 소화하며, 1일 2만여 관람객을 유치 할 수 있는 숙박시설, 음식점, 교통, 주차문제 등에 대하여 철저히 준비하여 성공적인 대회를 치루겠다”는 유치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경기도체육회 이사들은 양평군이 대회유치를 위한 체육시설 여건과 태스크포스팀 구성 등 발빠른 준비를 통하여 대회를 치루겠다는 열정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평군은 경기도체육대회를 통하여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한 결과 총 생산유발효과 712억과 부가가치유발효과 305억원이 발생하며 고용유발효과로 557명의 일자리를 창출시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노후화된 체육시설 정비 및 경기장 신설을 통하여 체육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으며 양평군 지역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