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다비치가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를 50여곡 중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다비치는 오는 6월 5일 정오 ‘헤어졌다 만났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특히 다비치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총 50곡이 넘는 곡을 받았고, 심혈을 기울여 선택했다.
‘헤어졌다 만났다’는 작곡가 용감한형제 특유의 힙합 느낌이 짙은 트랙으로, 감성이 돋보이는 멜로디라인이 가미됐다. 오랜 기간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그린 가사가 인상적이다.
다비치는 신곡 공개에 앞서 “많은 분들께서 저희에게 기대감을 가져주시는 것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했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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