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서적이고 감성적 혜택 제공하는 백색광 스마트 조명 휴 화이트 앰비언스 국내 최초 공개 - 도어락, 온습도계 등 스마트 가전 및 IFTTT 연동한 스마트홈 부스 - 필립스라이팅 2017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최신 IoT 트렌드와 커넥티드 조명 사례 공유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조명업계의 글로벌 선도기업 ㈜필립스라이팅코리아는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17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스마트조명 휴(hue)를 접목한 커넥티드 홈 조명 솔루션을 선보인다.
필립스라이팅은 도어락, 온습도계 등 IoT(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가전과 휴(hue)를 연동해 실제 주거 환경에서 스마트조명이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를 시연한다. 스마트홈 연동 플랫폼인 IFTTT(If This, Then That)를 활용한 조명 사용법도 함께 소개하며, QR코드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직접 스마트홈과 커넥티드 조명을 체험 및 제어할 수 있게 한다.
스마트조명 휴(hue) 제품 중 주거용 방등 인 ‘휴 화이트 앰비언스(hue White Ambiance)’의 ‘무스카리(Muscari)’와 ‘매입등(Downlight)’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태양광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백색광 제품으로, 밝기 및 색온도 조절과 휴식 독서 집중 활력 모드 설정 등 맞춤형 조명환경을 지원한다. 무스카리는 방등 팬던트, 테이블 조명 등으로 구성, 아페리온은 원형과 사각형 디자인 두 종류로 국내 주거 환경에 쉽게 적용해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조명의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4일 오후 2시에는 국내 건축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17 필립스라이팅 세미나’를 개최한다. IoT 트렌드 및 사례를 공유하며, 필립스의 커넥티드 홈 조명 솔루션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부스에서는 명함 추천 이벤트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문성 필립스라이팅코리아 대표는 “최근 소비자들이 가정용 조명에서 보다 감성적인 부분을 중요시하고 있다”며 “필립스라이팅에서는 밝기 및 색온도 변경뿐만 아니라, IoT를 기반의 혁신적 기능을 토대로 소비자들에게 정서적 혜택을 주는 가정용 스마트조명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향하우징페어 참가 및 세미나를 통해 소비자와 건축 및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에게 필립스라이팅의 커넥티드 홈 조명 솔루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2017 경향하우징페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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