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회현동 금산갤러리는 풍경을 주제로 조형작업을 이어온 일본작가 이토 토시미츠의 개인전을 3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항공기 모양의 목제 조형물에 그가 오랜시간을 보낸 미야지마의 풍경을 담은 작품이 선보인다.
vicky@heraldcorp.com
서울 중구 회현동 금산갤러리는 풍경을 주제로 조형작업을 이어온 일본작가 이토 토시미츠의 개인전을 3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항공기 모양의 목제 조형물에 그가 오랜시간을 보낸 미야지마의 풍경을 담은 작품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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